2020년 9월 3일 목요일
2020년 5월 27일 수요일
[에픽세븐 OST] 서브스토리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할로윈_검은날개의 유령저택 OST
할로윈에 어울리는 으슬으슬한 OST입니다.
전투 음악은 무서우면서 웅장하고 저택 음악은 더욱 이를 강조합니다.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성녀를 위한 추모록 OST
에픽세븐 최고의 서브스토리답게 월드맵 음악도 매우 진중합니다. 스토리를 다 보고나면 슬프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크리스마스_당신에게 작은 기적을 OST
아름다운 크리스마스의 기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음악.
로비 음악은 원래부터 인기가 좋았기에 크리스마스 리믹스 역시 훌륭했습니다.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발렌타인_장미는 누구를 위해 피는가 OST
음악은 훌륭했지만 하루 종일 테마음악 1개만 나와서 지겨웠습니다.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여름_눈을 감으면 들리는 OST
시원한 여름 느낌이 가득한 음악. 심해 음악의 경우 물 속에 있는듯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발렌타인_달콤쌉쌀 디저트 페스타 OST
엉뚱한 축제 분위기를 풍기는 음악.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푸른 성십자회와 이상한 섬 OST
월드맵, 스토리, 전투에서 흘러 나오는 OST.
스토리, 전투, 타이틀 화면에서 흘러 나오는 음악.
신나는 여름 서브스토리와 상반되는 진지한 음악이 타이틀 화면에 흘러나와서 놀랐지만, 스토리를 모두 보고 나면 떡밥이 가득한 스토리라 납득이 갑니다.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만월의 밤과 사막의 도적들 OST
축제 분위기의 경쾌한 OST입니다. 음색이 특출나서 기억에 남네요.
에픽세븐 서브스토리_피와 장미 OST
정말 레전드급으로 잘 뽑힌 음악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도 할로윈에 딱 맞고 스토리에서 나타나는 애환이 음악으로 표현이 잘 된것같습니다.
2020년 5월 26일 화요일
[에픽세븐 OST] 스토리 전용 OST
에픽세븐 에피소드1 스토리 OST
엉뚱하거나 평화로운 이야기가 나올 떄 들리는 음악.
음모를 꾸밀 때 나오는 음악. 스토리에 몰입하면 긴장감을 올리는데 시너지가 납니다.
에픽세븐 간담회 대기화면에 나와서 장례식 브금이라고 말이 있었죠 ㅋㅋ
슬플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굉장히 퀄리티가 좋아요. 페스타 때 성우분 열연하는거에 이 브금 깔리는거 보니까 무지 이입되서 슬프더라고요.
에픽세븐 에피소드2 스토리 OST
신비로우면서 슬픈 음악. 스토리 분위기와 조화를 잘 살렸습니다.
비극적인 느낌을 증폭시켜주는 음악.
신나고 발랄한 음악. 훈훈합니다.
[에픽세븐 OST] 미궁, 레이드 미궁
에픽세븐 미궁_혼란의 티렐성 OST
미궁 음악이라기 보다는 티렐 성 테마 음악입니다.
웅장한 티렐성의 모습을 잘 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OST입니다.
에픽세븐 미궁_파르스 대미궁 OST
오픈 초에는 난이도가 좀 있다고 느꼈고 미궁이 가장 괜찮은 컨텐츠라는 평을 받던 시기라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듯한 음악과 시너지를 내며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에픽세븐 미궁_닉시드의 성소 OST
레이드 미궁 지옥보다 늦게 나온 닉시드의 성소 4구역.
4구역 음악은 엄청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얼음 성소라는 컨셉을 살리면서 동시에 환상적이고 아름답다고 느꼈습니다.
에픽세븐 레이드 미궁_왕도 아즈마칼리스 OST
위험한 곳을 탐험한다는 느낌을 잘 살린 OST. 음악이 나오는 곳이 숙제 컨텐츠라 지겹게 돌아야 합니다.
[에픽세븐 OST] 에피소드1 일반/전투
에픽세븐 에피소드1 OST
1지역 첫 스테이지부터 흐르는 음악. 그 외에도 여기저기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모험을 막 시작한 유저가 듣는 음악이라 개인적으로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진지하고 웅장한 음악은 앞으로 어떤 멋지고 무거운 스토리가 진행될까 미친듯이 기대되게 만들긴 충분했지만, 실제 스토리는 반성문 1억장의 가벼운 스토리라 너무 아쉬웠습니다.
레인가르나 동굴, 유적, 지하수로 등등 자주 나옵니다.
사막의 태양을 느끼게 해주는 음악.
바사르같은 대상과 아밍, 퍼지스와 같은 수인들도 만날 수 있는 곳.
슬슬 스토리가 진행되는지 진지하고 웅장한 음악이 나옵니다.
모험1 음악과 더불어 스토리가 진지했다면 전율이 흘렀을텐데 싶습니다.
6지역의 스토리가 인상깊었지만 음악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나쁜건 아닌데 뇌리에 박히는 느낌은 아니었네요.
8지역 뒤셀노크트와 닉시드의 성소에 재탕된 음악. 퀄리티가 좋아서 재탕했나 싶습니다.
실제로 밤의 일족과 닉시드의 성소의 신비로움을 가증시켰다고 생각합니다.
10지역 스토리 막바지에 긴장감이 팽팽한데 음악까지 긴장 넘쳐 시너지가 납니다.
긴 여정의 끝이 보이는 것만 같은 음악.
아쉬운점은 최종보스전 음악은 따로 없다는 것.
특출나거나 뇌리에 박히는 음악은 아니지만 잔잔하게 풍겨오는 느낌입니다.
[에픽세븐 OST] 시련의 전당, 기사단전, 월드보스, 원정대
에픽세븐 시련의 전당 OST
예전에 주 3회씩 돌아야 했을 땐 반복적으로 해야해서 느린 탬포의 음악이 역효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2주당 1회씩 돌아도 되는 지금은 지겹다는 느낌이 들진 않습니다.
에픽세븐 기사단전 OST
지겹도록 듣게될 음악.
웅장한 전쟁을 표현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에픽세븐 월드보스 OST
컨텐츠는 망했지만 OST는 괜찮은 편.
전투 음악에서 월드보스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정대 OST
웅장한 원정대 음악. 같은 분들이 만들어서 그런지 어디서 들은 비슷한 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겹지 않고 새로운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에픽세븐 OST] 로비화면, 성역, 새로운 영웅 등장
2020년 5월 25일 월요일
[에픽세븐 OST] 에피소드2 일반/전투
에픽세븐 에피소드2 1지역 : 지루든 접경지 OST
에피소드2 시작을 알리는 음악입니다.
새로운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는 느낌이 가득합니다.
모험심을 자극하면서 새로운 곳에 대한 긴장감을 유지시키는 음악.
에픽세븐 에피소드2 2지역 : 홍염도시 멜즈렉 OST
개인적으로 좀 루즈한 음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스토리도 썩 좋지 않았기에 더 그렇게 느낀 것 같습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3지역 : 광산도시 아킨 OST
광산도시의 컨셉을 정말 잘 살린 OST.
시티로드 퓨리우스의 철저하고 엄숙함이 전해지고 도시의 웅장함이 전해집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4지역 : 마법도시 위치헤이븐 OST
일반 음악과 전투 음악의 차이가 유독 심합니다.
개인적으로 해석해보자면 평소에는 아름답고 평화로워보이는 위치헤이븐이라 일반 음악은 평화롭게, 하지만 속사정을 알고보면 썩어빠진 고위 마법사 때문에 사람이 다치는 등 위험한 곳이기에 전투 음악이 긴장감 넘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5-1지역 : 방벽도시 퍼랜드 북부 OST
테일즈위버가 생각날 정도로 멋진 OST.
굉장히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
에픽세븐 에피소드2 5-2지역 : 방벽도시 퍼랜드 남부 OST
북부와 다르게 긴장감있는 음악.
스토리상 심각해졌기 때문인듯 합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6지역 : 아킨 유배지 OST
쓸쓸하고 웅장한 음악.
에픽세븐 에피소드2 7지역 : 별의 도시 콘스텔라 OST
경쾌한 유적 느낌의 OST.
에픽세븐 에피소드2 8지역 : 산드라 유적 OST
뭔가 고대 마야문명 음악같습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9지역 : 혜성의 신전 OST
전반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음악.
스토리 막바지라서 분위기를 쫙 깔아줍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10지역 : 왜곡된 차원 OST
역대급 분위기와 더불어 최종장에 맞는 신비롭고 긴장감 넘치는 음악.
전투 음악보다는 스토리와 함께 일반 음악이 나올 때 몰입감이 올라갔다고 느꼈습니다.
이공간을 잘 표현했다고 느꼈습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월드맵 OST
에피소드1처럼 은은하게 들려오는 음악이 포인트. 대신 평화로운 분위기 대신 약간 웅장함이 추가된 느낌입니다.
에픽세븐 에피소드2 보스전 OST
릴리아스의 포스를 보여주는 음악.
스토리 상에서도 유능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긴장감이 더 도는 것 같습니다.
카웨릭의 과거를 보여주듯 긴장감 속에서 슬픔과 비극이 느껴집니다.
스트라제스 테마 음악. 전투할때도 나옵니다.
스트라제스가 나올 때 마다 이 음악이 나와서 그냥 바로 연상이 되네요.
최종전에 알맞는 긴장감 넘치고 오묘한 음악.
압도적인 힘을 가진 신이라는게 어떤건지 음악으로 느껴집니다.
특유의 이공간 배경이 긴장감을 더 올려줍니다.
[에픽세븐 OST] OST 모음집
에픽세븐에는 멋진 OST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OST가 정말 RPG스럽게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에피소드2의 경우엔 각 지역마다 모두 음악을 만들었을 정도로 개발자 분들이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음악이 정말 좋지만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원할 때 찾아 듣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이 블로그를 통해 원하는 음악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정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카테고리별로 정리된 링크를 통해 원하는 음악을 찾아 들으셔도 되지만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gA8czselhVvDtOw6i4WlkRdMUrREnbYY
이 링크를 타고 유튜브 목록으로 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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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타이틀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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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화면, 성역, 새로운 영웅 등장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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