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OST] 아레나, 월드 아레나
에픽세븐 아레나 OST
처음에 잔잔하게 흐르다 웅장하게 바뀝니다.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OST
두 음악 모두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 아레나 특성상 아레나보다 더 긴장하게 되는데, 신나고 웅장한 음악으로 더욱 싸우는 맛이 납니다.
…Read More
[에픽세븐 OST] 미궁, 레이드 미궁
에픽세븐 미궁_혼란의 티렐성 OST
미궁 음악이라기 보다는 티렐 성 테마 음악입니다.
웅장한 티렐성의 모습을 잘 담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OST입니다.
에픽세븐 미궁_파르스 대미궁 OST
오픈 초에는 난이도가 좀 있다고 느꼈고 미궁이 가장 괜찮은 컨텐츠라는 평을 받던 시기라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듯한 음악과…Read More
[에픽세븐 OST] 스토리 전용 OST
에픽세븐 에피소드1 스토리 OST
엉뚱하거나 평화로운 이야기가 나올 떄 들리는 음악.
음모를 꾸밀 때 나오는 음악. 스토리에 몰입하면 긴장감을 올리는데 시너지가 납니다.
에픽세븐 간담회 대기화면에 나와서 장례식 브금이라고 말이 있었죠 ㅋㅋ
슬플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굉장히 퀄리티가 좋아요. 페스타 때 성우분 열연하는거에 이 브…Read More
[에픽세븐 OST] 로비화면, 성역, 새로운 영웅 등장
에픽세븐 로비화면 OST
개인적으로 3번째 음악이 새벽감성 터지는 것 같습니다.
3개가 랜덤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따뜻한 여관에 온듯한 느낌과 힘찬 시작을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배경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정말 잘 만들었어요.
에픽세븐 성역 OST
신비로운 성역의 음악. 장비 제작할 때 지겹게 듣게 됩니다.
새로운 영웅 등장 OST
새로운 영웅 등장 소…Read More
[에픽세븐 OST] 로비 타이틀
에픽세븐 로비 타이틀 OST
웅장하고 멋진 타이틀 음악.
RPG의 세계로 빠져들게되는 음악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을 죽인 자 음악보다 원래 음악을 더 좋아합니다. 신을 죽인 자 음악은 약간 조잡하게 어레인지된 느낌이네요.
…Read More
0 개의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