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지역 첫 스테이지부터 흐르는 음악. 그 외에도 여기저기 자주 들을 수 있습니다.
모험을 막 시작한 유저가 듣는 음악이라 개인적으로도 참 인상깊었습니다.
진지하고 웅장한 음악은 앞으로 어떤 멋지고 무거운 스토리가 진행될까 미친듯이 기대되게 만들긴 충분했지만, 실제 스토리는 반성문 1억장의 가벼운 스토리라 너무 아쉬웠습니다.
레인가르나 동굴, 유적, 지하수로 등등 자주 나옵니다.
사막의 태양을 느끼게 해주는 음악.
바사르같은 대상과 아밍, 퍼지스와 같은 수인들도 만날 수 있는 곳.
슬슬 스토리가 진행되는지 진지하고 웅장한 음악이 나옵니다.
모험1 음악과 더불어 스토리가 진지했다면 전율이 흘렀을텐데 싶습니다.
6지역의 스토리가 인상깊었지만 음악은 크게 와닿지 않았습니다. 나쁜건 아닌데 뇌리에 박히는 느낌은 아니었네요.
8지역 뒤셀노크트와 닉시드의 성소에 재탕된 음악. 퀄리티가 좋아서 재탕했나 싶습니다.
실제로 밤의 일족과 닉시드의 성소의 신비로움을 가증시켰다고 생각합니다.
[에픽세븐 OST] 시련의 전당, 기사단전, 월드보스, 원정대
에픽세븐 시련의 전당 OST
예전에 주 3회씩 돌아야 했을 땐 반복적으로 해야해서 느린 탬포의 음악이 역효과를 냈다고 생각합니다.
2주당 1회씩 돌아도 되는 지금은 지겹다는 느낌이 들진 않습니다.
에픽세븐 기사단전 OST
지겹도록 듣게될 음악.
웅장한 전쟁을 표현하려고 한 것 같습니다.
에픽세븐 월드보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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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OST] 아레나, 월드 아레나
에픽세븐 아레나 OST
처음에 잔잔하게 흐르다 웅장하게 바뀝니다.
에픽세븐 월드 아레나 OST
두 음악 모두 긴장감을 팽팽하게 유지시키는데 큰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실시간 아레나 특성상 아레나보다 더 긴장하게 되는데, 신나고 웅장한 음악으로 더욱 싸우는 맛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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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OST] 로비 타이틀
에픽세븐 로비 타이틀 OST
웅장하고 멋진 타이틀 음악.
RPG의 세계로 빠져들게되는 음악입니다.
개인적으로 신을 죽인 자 음악보다 원래 음악을 더 좋아합니다. 신을 죽인 자 음악은 약간 조잡하게 어레인지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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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OST] 스토리 전용 OST
에픽세븐 에피소드1 스토리 OST
엉뚱하거나 평화로운 이야기가 나올 떄 들리는 음악.
음모를 꾸밀 때 나오는 음악. 스토리에 몰입하면 긴장감을 올리는데 시너지가 납니다.
에픽세븐 간담회 대기화면에 나와서 장례식 브금이라고 말이 있었죠 ㅋㅋ
슬플 때 나오는 음악입니다. 굉장히 퀄리티가 좋아요. 페스타 때 성우분 열연하는거에 이 브…Read More
[에픽세븐 OST] 로비화면, 성역, 새로운 영웅 등장
에픽세븐 로비화면 OST
개인적으로 3번째 음악이 새벽감성 터지는 것 같습니다.
3개가 랜덤으로 나오는 것 같은데 따뜻한 여관에 온듯한 느낌과 힘찬 시작을 모두 느낄 수 있습니다.
배경도 그렇고 음악도 그렇고 정말 잘 만들었어요.
에픽세븐 성역 OST
신비로운 성역의 음악. 장비 제작할 때 지겹게 듣게 됩니다.
새로운 영웅 등장 OST
새로운 영웅 등장 소…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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