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5 겨울을 견뎌내는 흰 꽃] 9막 : 절망 속에서 찾은 희망 6월 02, 2019에픽세븐 스토리No comments 라스를 이런식으로 기억각인 시키는게 가능합니다. 주인공은 소환에서 나오지 않으니까, 스토리로 이렇게 풀어나가는 점은 매우 멋진 기획같습니다. --- 세실리아가 아레나 NPC대전에 합류합니다. Share This: Facebook Twitter Google+ Stumble Digg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Related Posts:[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7 별을 삼키다] 8화 : 별을 담은 그릇2 스토리가 길고 재미있네요. 후반부에 들어가서 그런듯 합니다.…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7 별을 삼키다] 5화 : 내면의 목소리2 야심 넘치는 릴리아스.…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7 별을 삼키다] 4화 : 내면의 목소리1 호옹이. 루루카 곁에 신캐가 등장합니다. 나중에 캐릭터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네요. 첫 등장부터 사람들에게 디자인 평가가 좋더군요.…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7 별을 삼키다] 7화 : 별을 담은 그릇1 카웨릭은 언제나 잘생겼군요. 최고다 땡빈님!…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7 별을 삼키다] 6화 : 깨어난 자의 귀환 라스가 한 챕터만에 부활했습니다. 깨어난 계기가 좀 흐름이 자연스럽지 않다는 느낌이지만 어쨌든 깨어났군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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