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5 겨울을 견뎌내는 흰 꽃] 10막 : 흰 꽃의 맹세 6월 02, 2019에픽세븐 스토리No comments 블로그 이전하면서 스토리 다시 보니 찰스 너무 얼굴이 크게 나오네요 ㅋㅋ 챕터5도 끝났습니다. 이세리아가 메인인 스토리였네요. Share This: Facebook Twitter Google+ Stumble Digg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Related Posts:[성녀를 위한 추모록] 15화 : 만월의 묘지로 어떤 외국인이 사스키아의 출시를 간절히 바라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언젠간 신캐로 나오겠죠?… Read More[성녀를 위한 추모록] 13화 : 계승되는 신념 이름없이 죽어간 군터의 동료에게 애도를...멋진 캐릭터였습니다. ㅜㅜ… Read More[성녀를 위한 추모록] 12화 : 위험한 임무 킹갓군터와 그의 동료.… Read More[성녀를 위한 추모록] 14화 : 유언의 의미 키세와 관련된 설정오류는 굉장히 많죠. 스토리좀 고쳐라!!… Read More[성녀를 위한 추모록] 16화 : 얼어붙은 마음 키세쪽이 참 설정구멍이 많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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