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적/기억의 뿌리 관리원] 12. 어디에도 없는 하루 6월 28, 2019에픽세븐 스토리No comments 저 두 남매가 이 세상에 속한 인물이 아니라 밖의 인물들은 기억할 수 없다니. 슬픈 이야기긴 하지만 천진난만한 둘은 별 신경쓰지 않는 것도 같네요. Share This: Facebook Twitter Google+ Stumble Digg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Related Posts:[챕터6 안개 속의 꿈] 10막 : 환영의 테네브리아 챕터6도 이렇게 끝났습니다. 환영이라는 것을 무기로 사용하는 강력한 적이었습니다. 기사단들 멘탈이 바바삭 갈려나가네요.…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8막 : 이루어질 수 없는 꿈 환영 부분의 스토리가 좀 감정이 와닿지 않네요. BGM도 똑같고... 뭔가 강렬한 인상이 남으면서 스토리와도 연관을 많이 시킬 수 있는 부분인데 살리지 못한 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히든 : 여신의 자비는 어디에 여신을 믿지 않으면 철퇴로 찍어 죽이는 수녀님과의 만남이었습니다.…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9막 : 환상의 끝에서 환영 속에서 라스의 슬픔이 느껴지네요. --- 스토리가 끝나면 결투장에서 NPC대전으로 카르투하와 전투가 가능합니다. .…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7막 : 칼 끝이 향하는 곳 주인공 일행도 환영에 걸리네요. 테네브리아가 저렇게 썐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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