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에픽세븐 스토리 / 진실을 가르는 하나의 칼날] 4화




 스토리를 이해한 사람들은 빌트레드가 충분히 화날만 했다는 말을 합니다. 라스가 아무리 인간의 감정이 없다지만 조금만 신경썼어도 이런 비극은 없었을 텐데... 빌트레드 입장에서도 참 가슴이 찢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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