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세븐 스토리 / 진실을 가르는 하나의 칼날] 4화 10월 17, 2019에픽세븐 스토리No comments 스토리를 이해한 사람들은 빌트레드가 충분히 화날만 했다는 말을 합니다. 라스가 아무리 인간의 감정이 없다지만 조금만 신경썼어도 이런 비극은 없었을 텐데... 빌트레드 입장에서도 참 가슴이 찢어지겠습니다. Share This: Facebook Twitter Google+ Stumble Digg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Related Posts:[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1S 버려진 사원의 보물] 3화 후치가 제일 믿음직스럽네요.…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1S 영혼의 안식] 영혼의 안식 눈물나는 스토리.…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1S 버려진 사원의 보물] 6화 호로리를 구해야합니다! 호로리 없는 쿠리는 쿠루리가 아니죠 ㅋㅋㅋㅋㅋ…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1S 버려진 사원의 보물] 7화 티티에 대한 의문이 풀리는 순간입니다.… Read More[에픽세븐 스토리 / 챕터1S 버려진 사원의 보물] 8화 히든 스토리인데 굉장히 완성도가 높네요. 분량도 어마어마합니다. 히든 스토리를 이렇게 8부작으로 나눠야 할 정도로 만들 줄이야... 스토리 부서가 정신을 차린 것인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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