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에픽세븐 스토리 / 왕의 길을 걷는 자] 3화




 스토리 보다보니 느끼는게, 강철도시 땐 퓨리우스를 응원했는데 이번엔 릴리아스를 응원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주인공이 되는 인물에 몰입하니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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