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2 도망치지 않는 소녀] 서막 6월 01, 2019에픽세븐 스토리No comments 아이테르 왕자가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잃습니다. 찡하네요. 하지만 스토리상 이겨내고 열심히 하겠죠. 아직 어려서 일은 찰스가 다 하겠지만요. Share This: Facebook Twitter Google+ Stumble Digg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 Related Posts:[챕터6 안개 속의 꿈] 3막 : 방패기사단, 초유의 위기!! 분주히 움직이는 방패기사단.…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6막 : 붉은 리본의 여인 번쩍! 크로제도 환영에 당하고 맙니다. 이번 챕터는 지금까지 중에서 가장 흥미진진하네요.…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4막 : 벗어날 수 없는 악몽 딩고는 보면 볼수록 아주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합니다. 시더랑은 어떻게 친해졌는지ㅋㅋ…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7막 : 칼 끝이 향하는 곳 주인공 일행도 환영에 걸리네요. 테네브리아가 저렇게 썐가...… Read More[챕터6 안개 속의 꿈] 5막 : 악몽이 아니야 스토리가 어디서 많이 본 클리셰긴 한데, 스토릴를 풀어내는 방식이 좀 더 극적이었으면 어땠을 까 아쉽네요. 그래도 에픽세븐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막이 아닐까 싶습니다. 환영술로 벌어진 일이긴 해도 얼마나 충격이 클지 가슴아프군요. 너무 충격적인 사실에 미쳐버린 모습은 악튜러스 1장의 시즈를 떠오르게 하네요.…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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